진단으로 모인 기업 데이터 위에서, 서로에게 필요한 기업을 찾아 연결합니다. 지금은 청사진을 공개하고 기반을 다지는 단계입니다.
디봇(Dbot) — AI가 읽을 수 있는 기업 데이터 위에서 시너지를 낼 기업을 스스로 찾아 연결·추천하는 AI 에이전트. 디비나라 AI Lab 연구의 결과물이자 도구입니다.
검색·광고·발품으로 굴러가던 일이, 에이전트끼리 알아서 처리하는 일로 바뀝니다. 디봇과 함께 하는 하루는 이런 모습입니다 — 아직 오지 않았지만, 저희가 향하는 방향입니다.
경남의 작은 부품 제조사. 대표가 커피를 내리며 폰을 켜자, 밤사이 디봇이 일한 결과가 와 있습니다.
대표는 “1번 승인”만 누릅니다. 검색도, 콜드콜도, 야근도 없이. 회사 크기가 아니라 연결이 기회를 만들기에, 3인 기업도 대기업급 발견력·영업력을 갖습니다.
이사를 앞둔 사람이 폰에 말합니다. “믿을 만한 인테리어 업체 찾아줘.” 잠시 뒤, 개인 디봇이 답합니다.
광고를 뒤지지도, 별점을 의심하지도, 전화를 돌리지도 않았습니다. ‘검색하고 의심하는’ 사람에서,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사람으로.
소비자의 필요가 곧 수요 신호가 되어 맞는 기업에 닿고, 기업은 광고비 대신 실수요에 직접 닿습니다. 수요와 공급이 하나의 순환이 될 때 — 디비나라는 그 둘이 서로를 발견하고 거래하는 바닥(substrate)이 됩니다. 참여가 늘수록 연결의 가치는 기하급수로 커지고, 그 통행량 자체가 자산이 됩니다.
기업은 디봇이 대신 기회를 물어오고, 소비자는 디봇이 대신 최선을 찾아옵니다 — 디비나라는 그 사이를 잇는 자리입니다.
검색엔진이 웹을 색인하듯 공개 홈페이지를 분석·색인합니다. AI 가독성 진단은 이 데이터의 품질을 만드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업종·기술·지역·수요 신호로 기업 프로필을 구성하고, 서로 맞물리는 기업 — 공급과 수요, 기술과 판로 — 를 찾아냅니다.
양쪽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만 추천합니다. 영업 없이 들어오는 연결 기회 — 이메일로 알려드리며, 중개 수수료는 없습니다.
진단과 상세분석이 무료인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디봇에게 가치 있는 것은 건당 수수료가 아니라, 기업들이 계속 연결되는 생태계입니다. 수수료가 붙는 순간 추천의 중립성이 의심받습니다 — 저희는 그 반대편에 서기로 했습니다.
참여 기업이 늘수록 디봇은 더 정확해집니다 — 그리고 그 출발점은 언제나 AI에게 잘 읽히는 홈페이지입니다.